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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상의익절 조회 3회 작성일 2020-09-24 10:32: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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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초만에 2억대 보석 털이'…4인조 금은방 절도범 검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47초만에 2억대 보석 털이'…4인조 금은방 절도범 검거\r
[뉴스리뷰]\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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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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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에 금은방 침입해 2억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4인조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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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금품을 훔쳐 달아나기까지는 불과 47초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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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 기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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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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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두 명이 금은방 강화유리를 향해 벽돌을 던집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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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간 강화유리를 망치와 몸으로 부수고 들어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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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명이 망치로 진열장을 부수고 다른 한 명은 진열장 안 귀금속들을 쇼핑백에 쓸어 담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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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붙잡힌 18살 정모군 등 4명은 새벽 시간에 금은방에 침입해 금목걸이 등 2억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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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범행에 걸린 시간은 불과 47초.\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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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금은방 업주] "황당했죠. 멍했어요. 아, 이런일이 현실로 내가 당하고 보니깐. 처음이잖아요. 92년부터 장사를 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큰 도로변에서 이렇게 대담해졌구나."\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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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금은방까지 이동한 정군 등 두 명은 범행 후 택시를 타고 이동해 공범 두 명과 만나 옷을 갈아입은 뒤 미리 준비해둔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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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군 / 금은방 절도 피의자] "생활비가 없었어요. (어디에 팔려고 했어요?) 전당포요. (특정 금은방을 털려고 했던 이유가 있어요?) 셔터가 거긴 안 내려가 있으니까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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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금은방 절도 방법을 보고 범행을 결심한 이들은 범행 하루 전 금은방 주변을 사전 답사하고 망치와 쇼핑백을 미리 사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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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석 /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귀금속을 전남 함평 야산 풀밭에 숨겨 놓았다가 다시 광주로 가져와 광산구 장덕동 화물차주차장 뒤편 흙더미에 숨겨 놓은 후, 전북 전주 금은방 등에 처분하려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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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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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김경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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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쉐도우 : 16살?
촉법이 빨리 바뀌지 않는다면,이런법죄는 점점더 늘어날것이다.
근데 법죄에서 지역감정은 뭐냐!!
다른지역은 법죄 없는건가??
김무도 : 인명감지센스 설치로 사람이들어왔을때 천장에서 그물망내리게해서 꼼짝못하게해놓고 경찰이 자동출동 시스템같은 지능형방범 시스템도입되면 최고일겁니다 나의생각뿐입니다~~~
박찬용 : 일해서 돈벌어라 이 절도들아..
빰빠라 : 알고리즘 ㄷㄷ
부부족 : 요즘 cctv때문에 ㄷㅏ걸린다
영화찍느라 고생했다
칼질하는요리사 : 스피드 빠르네
취업 해서 일하지 그냥
황지민 : gta5 스토리모드를 너무 많이했네
길고양이tv : 오기만 와봐라 양심없는 도둑놈들아 그자리에서 눈알파서 실명 시키고 훔쳐간거에서 깽값 물어줄태니까
단단 : 빙신들~ ㅉㅉ
Jaehoon Lee : 절라도

[뉴스] 금은방 절도혐의, 중학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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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이한 : 잠시나마 행복했다..ㅠ

ㅋㅋㅋㅋ
handle 4456 : 조영재
이있제기백 : 김창선 전재현 아들
이준민 : 장동우 오수민 장운서

벽돌로 금은방 부수고 절도…‘겁 없는 10대’ 4명 검거 / KBS뉴스(News)

벽돌로 금은방을 부수고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출동전까지 금은방 서랍들을 모두 열어보는 여유까지 부리는 등 수법이 대담했습니다.
손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모자를 쓴 한 남성이 금은방 앞에서 주위를 살피더니 일행을 향해 손짓합니다.
벽돌 등으로 유리창을 내리치고는 가게로 침입합니다.
오늘 새벽 광주광역시의 한 금은방에 침입한 15살 A군 등 10대 네명입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만 13살로 형사처벌이 불가능한 이른바 '촉법소년'입니다.
A군 일행은 방범 장치가 울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금은방 안으로 들어가 준비된 비닐봉투에 금품을 넣었습니다.
휴대전화 불빛을 비춰가며 5분 만에 7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 40여 점을 챙겨 달아났습니다.
[금은방 주인 : "서랍 속에 동전이며, 주문장에, 수리한 모든 거, 이런 거 서랍도 카메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 열어봤잖아요. 차분히 와가지고 애들이 너무 무섭지..."]
출동한 경찰과 사설 방범 업체직원에게 현장 인근에서 붙잡힌 이들은 이틀 전 다른 금은방에서도 절도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광주에서 발생한 10대들의 금은방 절도는 무려 6건에 이릅니다.
[정세종/조선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 "(귀금속은)환전하기가 생각보다 쉽고 부피가 가볍습니다. 그래서 범행대상으로 했을 때 한 번에 범행 수익을 많이 올릴 수가 있고..."]
경찰은 A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또 다른 범행이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준수입니다.
유왕 : 누가 시켜서 이러나?
처벌이 가벼운걸 이용해서 ?
Artjin draw : 진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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