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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라 조회 3회 작성일 2021-04-23 14:40: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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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총리 “병세 악화해 사임”…2주 안에 후임 선출 / KBS뉴스(News)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조금 전, 전격적으로 사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건강이 나빠져 더 이상 총리직을 수행할 수 없다는 건데, 다음 총리가 선출될 때까지만 총리직을 유지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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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건강이상설 #아베사임

'기자회견' 싫은 아베 총리..."총리! 도망가지 마세요!" / YTN

[앵커]
최근 공식 석상에 나서지 않아 건강 이상설까지 나왔던 아베 일본 총리가 49일 만에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판에 박힌 답변에 회견 시간도 10여 분에 불과해 현장에서는 항의하는 소동까지 벌어졌습니다.

도쿄에서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히로시마 원폭 투하 75주기를 맞아 현지 추모 행사를 찾은 아베 총리.

49일 만에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중인데도 정부 한쪽에서는 여행을 장려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외출을 자제하라는 엇갈린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혼란이 커지고 있지만 총리의 답변은 정부의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는데 그쳤습니다.

[아베 신조 / 일본 총리 : 당장 긴급사태를 발령할 상황은 아닙니다만 정부는 계속 높은 긴장감을 갖고 상황을 주시할 것입니다.]

기자회견 시간은 불과 10여 분.

두 달 가까이 총리 회견을 기다렸던 기자들은 질문 기회를 더 주지 않자 현장에서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아베 신조 / 일본 총리 : 매일 니시무라 코로나 담당 장관과 스가 관방장관이 기자회견을 열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 아베 총리의 기자회견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난 4일 총리 관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코로나19 대책을 논의할 임시국회를 왜 열지 않는지 질문이 이어졌지만 총리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아베 신조 / 일본 총리 (지난 4일) : 임시국회에 대해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코로나 대책을 포함해 여러 과제를 확실히 정리한 뒤에 여당과 상의해 대응하겠습니다.]

끝내 돌아선 총리를 향해 기자는 도망가지 말라고 소리쳤습니다.

[총리 관저 담당 기자 (지난 4일) : 코로나19 감염자가 늘고 있습니다. 총리! 국회에서 확실히 설명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총리! 도망가지 마세요! 총리!]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 국민은 국가 지도자의 존재 이유를 묻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베 총리는 자신의 언어로 국민과 소통할 길을 여전히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YTN 이경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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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들통난 '거짓말' 日 아베 전 총리, 결국... / YTN

아베, 정부 행사 '벚꽃 모임'에 지역구 주민 초청
고급 호텔 전야제 회비 절반 이상 '대납' 의혹
아베, 총리 재임 중 국회 답변에서 수차례 부인
아베 측 관계자, 전야제 회비 일부 대납 '시인'
日 검찰, 아베 전 총리에 직접 조사 요청

재임 중 매년 열리는 정부 행사 '벚꽃을 보는 모임'에 지역구 주민을 초청해 온 아베 전 총리.

문제의 발단은 도쿄 고급 호텔에서 열린 전야제 회비 절반 이상을 총리 측이 대신 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부터입니다.

일본 변호사와 법학자 900여 명은 이 의혹과 관련해 아베 전 총리와 관계자를 형사 고발했고, 도쿄지검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베 전 총리는 수차례나 부인해왔습니다.

[후쿠야마 테츠로 / 입헌민주당 간사장 (지난 3월 참의원 예산위원회) : 이렇게 싼 가격에 호텔 요리가 제공될 수가 없습니다.]

[아베 신조 / 전 일본 총리 (지난 3월 참의원 예산위원회) : 제 사무소 측에서 이 비용을 보전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답변은 사실과 달랐습니다.

아베 전 총리 측 관계자가 참가비 일부를 대신 낸 사실을 시인했기 때문입니다.

호텔에서 영수증도 받았지만 정치자금 보고서에는 기록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NHK 등 일본 언론들은 검찰이 당시 회계 담당자를 입건하기로 한 데 이어, 아베 전 총리에게 직접 조사를 요청했다고 일제히 전했습니다.

[에다노 유키오 / 입헌민주당 대표 : 아베 전 총리가 직접 국회에서 거짓말을 한 것이기 때문에 도망치거나 숨는 것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야마구치 나츠오 / 연립여당 공명당 대표 : 설명할 책임은 아베 전 총리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베 전 총리는 퇴임 직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전시로 문제가 된 산업유산 정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우익 세력의 상징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자 정치권 일각에서는 3번째 총리직을 노린 것이란 분석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검찰 수사를 통해 이번 의혹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아베 전 총리의 정치적 입지에는 큰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 이경아
영상편집 : 사이토
자막뉴스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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